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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의 현혹

    2025.12.07 by only_peace

  • 나는 왜

    2025.11.11 by only_peace

  • 가버린 여름

    2025.10.13 by only_peace

  • 모나지않고 유한데, 또 둔하진않은

    2025.05.03 by only_peace

  • 넌 날 좋아하는게 확실한데

    2025.04.13 by only_peace

  • “요새 행복해보여서 좋아요”

    2025.04.10 by only_peace

  • 맞말

    2025.04.05 by only_peace

  • 조 블랙의 사랑

    2025.03.30 by only_peace

뱀의 현혹

올곧이 그는 내게행동으로 표현한다하지만 길고긴 카톡속에 전해졌던진심을 다하는 것만 같은 뱀의 속삭임같은언어가 그립다인간은 너무 모순적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5. 12. 7. 22:52

나는 왜

아파하고 있나요

카테고리 없음 2025. 11. 11. 00:13

가버린 여름

카테고리 없음 2025. 10. 13. 23:11

모나지않고 유한데, 또 둔하진않은

카테고리 없음 2025. 5. 3. 21:57

넌 날 좋아하는게 확실한데

난 왜 자꾸만 버벅대고 불안에 떨까 배신을 당한 이유로같은 상처를 반복하는게 두려워 남의 마음을 재기에 바쁘다 사랑한다고 하면 그게 진심인지 떠보고, 나에게 너무 잘해주면, 또 내게 이득을 취하려는게 아닐까 겁나고.미안해. 너가 주는 사랑에 비해아직나는 너무 겁쟁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5. 4. 13. 23:07

“요새 행복해보여서 좋아요”

행복은 별다른 게 아니고안정감 그리고 별탈 없이 지나가는 모든 하루하루그리고 사랑받음을 느끼는 순간순간들모여 청춘이 나의 30대가, 이렇게 흘러감이 좋다.

카테고리 없음 2025. 4. 10. 21:36

맞말

인생은 항해할때보다 표류할때가 더 많다.

카테고리 없음 2025. 4. 5. 00:46

조 블랙의 사랑

짜릿하고못살겠고이성의 끈을 생각치 못하는그런 사랑, 아,사랑.

카테고리 없음 2025. 3. 3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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