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
요새 진짜 주구장창 듣고 있는 노래.
예전에 밴드 활동 했을 때부터 알고 있긴 했었는데,
그것보다 솔로곡이 어마무시하게 좋아서 죽겠는 요즘
오존은 그냥 하나의 장르같다
오존 같은 감성의 목소리들이 요새 유행하기도 하고 많은데,
뭐랄까.
너트커넥션은 약간 긁는 느낌이 있고
지소쿠리클럽은 술한잔 걸친 것 같고,
근데 오존 얘는 그냥 뭐랄까
비누 같다. 깨끗하고 맑고 목소리가 그냥 공기방울 같다.
공기방울 이라는 말이 적절하다 뭔가 목소리에 아주아주아주
깨끗한 공기가 자리해 있는 느낌. 그래서 오존인가.
카더가든 유튜브에선 개그맨이지만 (물론 차정원도 본업 노래는 개쩔지만, 개웃긴것처럼)
그냥 들어보지 못한 노래 목소리 그게 오존이고, 오존은 하나의 장르 같다.
명곡 추천
우리 사이 은하수를 만들어
down
어떤 날도, 어떤 말도
기억이란 사랑보다
Somehow
Untitled01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내 마음속 너의 강
bye
어
snooze
Help
(이정도면 또 오존 노래 다 들어보라는 그런 뜻이지 뭐…)
세기의 아이콘 - 위버맨쉬 / 니체의 책을 다시금 꺼내 읽을 때 (0) | 2024.11.05 |
---|---|
시대의 아이콘이 아닌, 세기의 아이콘 (0) | 2024.11.04 |
지소쿠리클럽 -혁오의 대안일까, 그를 뛰어넘을 복병인가 (0) | 2024.10.14 |
너드커넥션은 취중라이브가 더 인상적이다 (0) | 2024.10.12 |
미친 데이식스 그런데 김원필 외모를 곁들인... (0) | 2024.10.09 |